* HOME > 인천예총소개 > 회장님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 제10대 회장 김재열입니다.

인천예술문화의 발전을 염원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기에 많은 어려움과 고비들을
넘기며 인천예총 회장으로 여러분을 만나게 된 듯합니다. 우선 많은 조언과 도움으로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인천예총의 새로운 수장으로서 그간 인천예술계가 보여온 실효성 측면의 답보상태를
개선하는데 노력하고자 합니다.
하여 무엇보다 편협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다각적인 활동의 돌파구를 찾을 것이며, 어려운
환경을 핑계 삼아 지지부진한 시간을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효율적인 조직운영으로
업무의 능률을 향상시키는 한편, 인천예총이 누구에게나 편리하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곳으로 인식되도록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즉, ‘지역과 예술, 조직과 예술, 사람과 예술’
대한 새로운 마인드로 한층 새로워진 인천예총을 꿈꾸고 또 이끌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무쪼록 지난 각고의 시간들이 헛되지 않도록 보다 “발전하는 인천예총, 화합하는
인천예총, 세계속의 인천예총”
을 실현하는데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넓은
시야와 열린 귀로 인천예술인들과 인천시민들을 아우르는 인천예총의 모습을 보여드리
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제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의 박수는 물론 따끔한 충고와 애정 어린 조언까지
겸허히 받아들이는 인천예총으로 거듭 태어나는 만큼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3월

(사)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장 김 재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