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인천예총소개 > 회장님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광역시연합회 제12대 회장 이종관입니다.
그동안 인천예총을 위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5천여 회원과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전세계 곳곳에서 한류의 바람이 문화예술계를 강타하면서 한류열풍은 전세계를 지배하는 하나의 사회현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는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문화의 질과 예술의 가치를 높이고 역량을 키워가면서 시민들의 사랑속에서 영적인 4차원의 예술세계를 만들고 인천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예술인 탄생의 가능성을 입증하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술인들은 많은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이 있을 때 창작의 빛을 더욱 발현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향토 예술인들이 지역에 뿌리를 박고 자생할 수 있도록 터전을 마련해 주는 곳이 인천예총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이곳에서 창작과 공연활동이 왕성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의 기회를 전폭 마련하려 합니다.
또한, 문화예술 향유권을 시민들에게 돌려줌으로써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게 될 때에 인천예총의 존재가치가 있다 할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과제들을 실현해 나가는데 미력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인천예총은 5천여 회원과 함께 새로운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서 뼈를 깎는 노력을 다할 것이며, “화합과 신뢰, 정직”을 모토로 9개 회원단체(국악,무용,문인,미술,사진,연극,연예,음악,영화)의 균형적이고 조화로운 발전과 소통속에서 헌신적이고 봉사하는 예술단체로서 회원들에게는 자부심을 시민들에게는 모두가 편안하고 친근감을 느끼며 경계없이 하나로 어우러질 수 있도록 겸허한 자세로 다가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2018년 3월

(사)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장 이종관